‘어떻게 하면 우리는 연대하는 공동체를 이루며 자급을 최선으로 하면서 착취 없는 식탁을 마주할 수 있을까?’ 질문에서 시작한 공간입니다.

  • 연대하는 공동체

  • 최선의 자급

  • 착취 없는 식탁

상상마을은 위 세 가지 공동 가치를 지향합니다. 우리가 같이, 아주 구체적으로 상상을 하면 현실로 이뤄질 수 있지 않을까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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