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녕하세요. 한빛입니다.

나를 표현할 수 있는 키워드 3개

[1] 도시락 3년차 도시락러입니다. 식당 음식은 양도 많고, 입맛이 맞지 않아서 서울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한 이후로 계속 도시락을 싸가지고 다녀요. 누군가와 나눠먹기도 민망하게(ㅎㅎ) 소박하게 싸가지고 다니는데요, 그 과정에서 차리기에도 쉬운 음식이 몸도 마음에도 좋다는 걸 느끼고 있어요.

[2] 편안함 초등학교 5학년 때 나를 좋아한다는 친구로부터 ‘너는 참 편안해(?)’라는 말을 들었어요. 그 나이에 그 말을 들으니 참 당혹스러웠는데, 이후에 좋아하는 사람들로부터 편안함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있어서 이제를 이렇게 저를 표현하는 단어로 말하고 있어요. 타인이나 사물, 시간에서 얻는 편안함을 저역시도 좋아하고요.

[3] 향기 향을 맡는 순간을 좋아합니다. 의식해서 숨을 쉬는 순간, 존재를 자각하는 순간을 좋아한다는 말이기도 하고요. 더 기쁘게 숨쉬고 싶어서 아로마테라피를 배웠습니다.

좋아하고 소중히 여기는 것

단상과 일상 단상은 기록, 일상은 요가와 요리를 통해서 소중히 여기는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. 우리 모두 그랬으면 좋겠어요. 사소한 단상과 일상을 귀히 여기자! 우리 모두 소중하다!

반갑습니다~🙌

트리
안녕하세요 한빛님! 단상과 일상이라는 말이 인상깊네요 :) 나중에 도시락 어떻게 싸셨는지 보여주세요!!🥗🍙🍽
한빛
@트리 단순하죠? ㅎㅎ
트리
@한빛 우와!! 맛있어 보입니다!👏👏
사진·파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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낮달__
한빛이 느끼는 여름의 향은 어떨지 궁금해요! 상상마을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:)
한빛
@낮달__ 고맙습니다 :) 킁킁 여름의 향을 주위깊게 맡아보아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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