막 이곳을 알게 되어 들뜬 마음으로 가입하고 소개 드려요.

저는 들샘이구요, 알게 되어 반갑습니다.

나를 표현할 수 있는 키워드

#1. 책 : 책을 좋아해요. 책을 읽는 것도, 책을 고르는 것도, 빌려놓고 안 읽고 반납하는 것도요!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책 얘기하는 순간은 너무도 소중해요.

#2. 도시여행자 : 하염없이 걷는 게 좋아요. 시간이 나면 어딜 갈지 매일 지도 앱을 살펴본답니다. 어디랑 어디까지 몇 분 거리인지, 그 근처에는 어떤 흥미로운 곳들이 있는지 자주 살펴요. 제 눈에 들어오는 곳은 공원, 아기자기한 카페, 운이 좋으면 책방이요!

#3. 평등 : 평등이라는 말은 여전히 어렵지만 제 인생을 관통하고, 늘 관통할 것 같은 단어에요. 그래서 불평등에도 관심이 많지요!

좋아하고 소중히 여기는 것

저는 초록초록한 것들을 정말 좋아하구요, 예쁜 말을 고르는 조심스러움이 좋아요. 격의없이 말하며 웃어버리는 순간들이 좋구요. 사람들이 맘편히 쉴 수 있는 공공공간들을 보면 좋아요. 제가 얼마 전에 데리고 온 식물 ‘다정이’를 소중히 여겨요. 누군가 인격적으로, 육체적으로 존중받을 수 없는 상황에 있는 것을 보면 많이 화가 나고 한편으론 힘이 불끈 나요

트리
책을 좋아하신다고 하니 상상마을에서 함께 읽으면 좋을 책들! 이런거 광장에서 모아봐도 재밌을 것 같네요! 만나서 반갑습니다 :)
프레디
@트리 와, 너무 좋아요! 집에 상상마을 분들과 함께 읽고 싶은 책 많답니다. 귀농, 마을, 로컬 그리고 작은 것의 소중함을 다루는 책들이 많은데 함께 나누고 싶네요.
트리
@프레디 인상깊은 구절같은거 공유해주시면 함께 소감도 나눠볼 수 있을 것 같아요!!
사진·파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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낮달__
들샘님 안녕하세요! :) ‘빌려놓고 안 읽고 반납하는 것’ 저도 좋아해요. 책을 안고서 도서관을 오가는 길이 좋아요~
프레디
@낮달__ 하하, 저두요! 그래서 꼭 무리해서 책을 이고 가는 편이에요. 낮달님 만나서 반갑습니다 :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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