연대하는 마음을 느꼈던 순간에 대해 이야기 듣고 싶어요. 글, 사진, 음악이어도 좋아요.

기억 속에 함께 했던 사람, 생명, 장면에 대해 소개해주세요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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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얀마 민주화운동 추도식에 다녀왔던 날. 함께 나눴던 이야기, 말하지 않아도 느낄 수 있는 마음들. 슬픔과 아픔, 분노를 혼자서만 짊어지지 않고 사람들이랑 말하는 시간이 큰 힘이 된다는 걸 느꼈던 하루 였어요. 2021년 4월 선릉 포스코센터 앞, 낮달

좋아하고 존경하는 친구들이랑 여름 캠프. 야근을 자주 하는 편이고 주말에도 활동하는 친구들인데요. ‘이렇게나 잘 놀고 잘 먹는 사람들이었구나!’ 생각했어요. 멀리있어도 서로 연결되어 있고, 안위를 살피는 마음이 느껴지는 친구들이에요. 2019년 여름 대성리, 낮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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낮달__
@트리 위키로 게시했어요! 감사해요 트리님 :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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트리
오늘 한번 핸드폰 앨범을 보면서 생각해봐야겠군요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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